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더니~~~
연두빛 초록의 새잎이 돋아 곧 여름이 올것을 알리는듯 합니다~ 후덥지근하여
봄소풍 나들이가 에전처럼 반갑지는 않지만 설레이는 모습들에 젊음의 생기를 느껴보기도 합니다~
창가에 아스바라거스가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바람에 작은숲이 흔들립니다~
가장좋아하는 화초는 일일초와 아스파라거스랍니다~
올해도 변함없이 잘 키워보려 합니다.